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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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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있는 건축물의 소개와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 외부 전경 사진

국회의사당은 부지 330,579m²에 연면적 81,443m²의 지하1층, 지상7층의 건물로 단일 의사당 건물로는 동양 최대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6년의 공사 끝에 1975년 8월에 준공되었으며, 현대식 건물양식에 한국의 전통미를 가미하였습니다. 국회의사당의 회녹색 돔은 동판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동판 자체의 붉은 색을 띠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동판이 녹슬어 점점 지금과 같은 색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밑지름이 64m이고 무게가 1000ton이나 되는 이 육중한 돔은 회백색의 처마와 파라펫, 높직한 기단과 8각 기둥의 24개 각주가 받쳐주고 있습니다. 높이 32.5m인 24개의 각주는 24절기를 상징하며, 전면의 기둥 8개는 우리나라 전국 8도를 상징합니다. 또한 의사당을 둘러싸고 있는 24개의 기둥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뜻하며 ‘돔’지붕은 국민의 의견들이 찬반토론을 거쳐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진다는 의회민주정치의 본질을 상징합니다.

의원회관

의원회관 외부 전경사진

국회의사당의 좌측에 자리하고 있는 의원회관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곳으로 연면적 53,197m²의 지하2층, 지상8층의 건물로 1989년 11월에 준공되었습니다. 이후 의정활동에 필요한 업무공간의 수요증가로 2012년 5월에 연면적 106,732m²의 지하5층, 지상10층 규모로 증축공사를 추진하였으며, 2013년 12월에 기존 의원회관 부분을 리모델링하여 현재는 연면적 163,055㎡의 지하5층, 지상10층의 건물로 의원실과 대·소회의실 및 간담회의실, 부대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회도서관

국회도서관 내·외부 전경 사진

국회도서관은 국회의원의 입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 및 기타 입법자료에 관한 봉사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입니다. 연면적 26,109m²의 지하1층, 지상5층의 건물로 1987년 10월에 준공되었으며, 현재는 도서·비도서를 포함하여 약 460여만 점의 각종 자료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지하1층에는 강당, 소회의실, 1층에는 대출대, 정보검색대, 어린이방, 석·박사학위논문실, 마이크로폼자료실, 2층에는 최신자료실, 국제기구·독도·통일자료실, 3층에는 일반서고 그리고 5층에는 의원열람실, 정기간행물열람실이 있습니다. 또한 도서관 2층과 연결된 의정관 3층에는 디지털입법자료센터가 있어 각종 데이터베이스와 인터넷 및 국내외 통신망 등이 연결된 정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정관

국회의정관 전경 사진

국회도서관과 헌정기념관 사이에 위치한 국회의정관은 국회도서관의 증가하는 장서량 수용 문제와 입법지원조직의 사무공간 및 주차장 부족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립된 건물로서 건립규모는 지상 6층, 지하 4층, 연면적 45,935㎡로서 2007년 12월에 준공 되었습니다. 현재 의정관에는 국회예산정책처, 국회방송국, 의정연수원 및 강의실, 도서관 서고 및 열람실 등 입법지원 기능과 연수기능 등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방문자센터

방문자센터 외부 전경 사진

1998년 5월 29일 국회개원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건립, 개관된 헌정기념관은 연면적 8,175m²의 지하1층, 지상3층의 건물입니다. 국회 헌정의 역사와 의정 활동을 기념하기 위한 곳으로 임시의정원 및 제헌국회 이래의 의정사와 국회의 활동상에 관한 기록물이 보관·전시되어 있습니다. 2010년 2월에 국회방문자센터를 설치하고 전시실, 각종편의시설 등을 확장, 개선하여 방문자의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또한 국회방문자센터에서는 국회 내 모든 관람을 안내합니다.

국회한옥 (사랑재)

국회한옥 (사랑재) 외부 전경 사진

의원동산에 위치한 전통한옥으로 연면적 849m²의 지하1층, 지상1층의 건물로 2011년 5월에 준공되었습니다. 건축양식은 ‘이익공양식 팔작지붕’ 형태이며 한강을 굽어보는 조망 또한 뛰어납니다. ‘사랑재’는 국회가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화와 타협, 화합과 상생의 정치를 하고, 국회에 귀빈이 방문할 경우 편안한 마음으로 정담을 나누는 장소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사랑재’는 국회를 방문한 귀빈들에게 우리 전통한옥의 멋과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며, 의원들의 의정활동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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