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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부의장, 우무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예방
번호 345 작성일 2021-11-26 조회수 59
김상희 부의장, 우무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예방 사진
김상희 부의장, 우무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예방 사진
김상희 부의장, 우무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예방 사진
○ 일시 : 2021.11.26(금) 오전 10시 30분
○ 장소: 국회 접견실(본관 316호)

김상희 국회부의장은 11월 26일(금) 오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국빈 방한(2021.21. 예정)을 앞두고 사전 방한한 우무르자코프 부총리를 접견하고, 한-우즈베키스탄 간 교역·투자·무역·보건 협력과 양국 의회 교류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상희 부의장은 지난 10월 대선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높은 득표율로 당선된 것을 축하하며, 내년은 양국 수교 30주년, 고려인 정주 8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고 언급했다. 또,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양국의 고위급 간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양국 정상 간, 의회 간의 교류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즈베키스탄은 우리 정부의 신북방 정책의 핵심 협력 대상국이자, 중앙아시아 내 우리의 주요 교역국이라며, 앞으로 무역협정 협상과 보건 협력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우무르자코프 부총리는 12월 예정된 행사를 앞두고 만나게 되어 좋은 대화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한-우 의원친선협회를 통해서 앞으로 다양한 성과를 만들어가자고 언급했다. 이와 더불어 보건의료 협력 분야에 있어 현재 암병원, 의과대학 설립, 제약 플러스 센터 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있다며, 이는 보건의료에 있어 높은 협력관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로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고려인을 자국민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고려인’이라고 칭하지 않는다며, 고려인에 관한 역사를 언급했다. 끝으로 자국의 젊은 여성들이 김상희 부의장을 롤모델로 생각하고 있으니 꼭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달라고 전했다.

김상희 부의장은 꼭 방문하겠다고 답하면서, 오늘 짧은 시간 양국의 현안 발전 방안과 여러 사안을 압축적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매우 유의미했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이번 방한을 통해 소기의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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