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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만나려다 바닥에 내팽개쳐진 이용수 할머니…"정신적 충격 심해"』 제하 보도에 대한 국회사무처 입장

공보기획관 공보담당관실
  • 구분 : 국회사무처
  • 2022-08-05
  • 972

『펠로시 만나려다 바닥에 내팽개쳐진 이용수 할머니…"정신적 충격 심해"』 제하 보도에 대한 국회사무처 입장
- 국회사무처는 이용수 할머니의 건강과 안정을 기원함 -
- 국제적 외교행사에서 사전 약속 없는 면담 시도는 외교적 의전 결례로, 행사장 출입이 허가되지 않은 인원은 원칙상 통제됨 -
- 행사장 동선을 무단 점거한 이용수 할머니를 의전 및 경호상의 이유로 행사장 밖으로 안내하려고 노력함 -
- 추후 국회사무총장·의장비서실장·경호담당자가 이용수 할머니를 직접 뵙고 위로 및 안전을 살피는 등의 예의를 갖추었음 -


<보도 주요 내용>
연합뉴스 2022. 08. 04. 18:38, MBN 2022. 08. 04. 19:05, JTBC 2022. 08. 04. 21:16 등
▶ 제목 : [단독] 펠로시 만나려다 바닥에 내팽개쳐진 이용수 할머니… “정신적 충격 심해”
▶ 주요 내용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국회 사랑재에서 낸시 펠로시 국회의장과의 만남을 위해 대기하다가 국회 경호원에게 끌려가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어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검사를 받게 됐다는 보도]


□ 국회사무처 경호기획관실은 국회 경호와 안전을 주요 업무로 하는 부서입니다. 먼저, 이용수 할머니의 건강과 안정을 기원하며, 다음과 같이 언론보도를 해명합니다.


□ 한·미 국회의장 회담은 국가 중요 행사이며, 행사장 출입은 사전에 허가된 인원에 한해 참석할 수 있고, 허가되지 않은 인원은 엄격히 통제됩니다.


□ 그러나, 이용수 할머니는 걸어서 행사장 이동 동선을 무단으로 점거하고 미 하원의장과 면담 하고자 하였습니다.


□ 국회의장의 국제적 외교행사에서 사전 약속 없이 면담 시도 등 소란행위의 경우 상대국에 대한 외교적 의전 결례이며 경호 및 보안상의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수 있습니다.


□ 경호기획관실은 할머니의 안전을 고려하여 휠체어를 마련해서 앉혀 드리고 수차례 국가 중요 행사임을 고지하며 이동 협조를 구하였습니다.


□ 그러나 고성을 지르시는 등 이에 응하지 않으셔서 직접 휠체어를 이동시키는 중에 할머니께서 몸을 좌우로 흔들며 땅으로 내려앉고 누우셔서 할머니의 안전과 원만한 행사 진행을 위한 이동을 위해 다시 휠체어에 앉히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 미 하원의장이 행사장에 입장하는 중에 할머니는 이동하시며 미 하원의장을 만나려 시도하였으나 경호 안전선에 막혀 접근하지 못하였습니다. 이후 나무 밑 벤치에 앉아 쉬시는 중에 국회사무총장이 현장에 찾아와 추후 면담 약속과 안정을 취하시도록 위로 하였습니다.


□ 이후 본인이 스스로 일어나셔서 의원동산 아래로 걸어가셨고, 차량에 탑승해 본관 후면 안내실로 이동하셨습니다.


□ 이후 경호 담당자가할머니를 찾아뵙고, 음료수를 드리고, 건강상태를 살피는 등 예의를 갖추었습니다.


□ 국회사무총장의 요청으로 의장비서실장이 국회본관 후면 안내실에 계신 할머니를 찾아 뵙고 안정을 살펴드리려 방문하였습니다.


□ 이후 할머니 일행이 119 구급차를 불러 탑승 후 국회를 떠났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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