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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진표 의장, 알-누아이미 주한UAE대사 접견

의장비서실
  • 구분 : 국회의장
  • 2022-10-04
  • 1099

김진표 국회의장, -누아이미 주한UAE대사 접견

- 김 의장, “바라카 원전에 버금가는 협력의 모범 사례 계속 만들자” -

- -누아이미 대사, “농업·전자정부 등 한국 선진분야 협력 확대 원해” -

 

김진표 국회의장은 4일 오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압둘라 사이프 알-누아이미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의회간 교류·협력 강화 및 원자력·농업·보건 등 분야 실질협력 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의장은 중동 국가 중 한국과 유일한 특별 전략적 동반자관계인 UAE와의 협력은 2009년 바라카 원전 수주*를 계기로 국방·방산·원자력에서 우주·과학·농업·보건 등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특별 전략적 동반자관계 발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의회간 교류·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바라카 원전 사업: 한국형 원전(APR1400) 4(20조원 규모)UAE 바라카 지역에 건설하는 사업. 1·2호기는 20214월 및 20223월 각각 상업운전을 개시했고, 3·4호기는 20236월 및 20246월 각각 상업운전 개시 예상.

 

김 의장은 이어 특히 원자력 분야는 제3국 공동진출 등 협력 다변화 여지가 크다바라카 원전에 버금가는 협력의 모범 사례가 계속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알-누아이미 대사는 “UAE는 강력한 양국 관계를 만든 바라카 원전 프로젝트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검체 키트를 적극 지원한 한국에 감사한다고 사의를 표하면서, “UAE는 한국이 선진기술을 보유한 식량 안보 등 농업 분야와 전자정부 등 여러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누아이미 대사가 UAE 등 중동 지역과의 항공편 증편을 건의함에 따라 김 의장은 중동 지역과 한국 간 경제 교류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국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접견에는 UAE 측에서 에이사 알사마히 주한UAE대사관 차석이, 한국 측에선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 조구래 외교특임대사, 황승기 국제국장이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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